산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. 산림기능사 자격증 취득 후 취업 분야 및 평균 연봉을 2025년 기준으로 확인해 보세요.
■ 산림기능사 자격증 시험 및 응시자격
산림기능사는 필기, 실기 두 단계로 구성되며, 누구나 응시 가능한 자격증입니다.
구체적인 필기, 실기 시험정보는 아래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.
■ 취업 가능한 분야
산림기능사는 자격증 취득 후 1년 내 취업률이 72%에 달할 정도로 실질적인 취업에 도움이 됩니다.
취업 분야는 공공기관, 민간기업 모두 자리가 있습니다.
1. 산림청 및 공공기관
- 국립산림과학원, 산림항공본부, 산림교육원 등
- 각종 산불 예방, 산림 조사, 숲 조성 등의 정규직 및 계약직 채용
2. 지방자치단체 산림 관련 부서
- 시·군청 산림녹지과, 공원녹지과 등
- 도로변 조경, 공공녹지관리, 산불 감시 요원 등으로 취업 가능
3. 산림조합중앙회 및 지역 산림조합
- 목재 유통, 조림 사업, 임산물 판매 등과 연계된 다양한 업무 수행
- 조합원 대상 산림 기술 지원 업무도 포함
4. 민간 임업회사 및 조경업체
- 조림 및 벌목 작업, 사유림 관리, 조경공사 지원 등에서 활동
- 환경조성과 도시녹화 사업에 투입되기도 함
5. 환경영향평가 및 생태 복원 관련 기업
- 개발사업의 산림 환경평가 참여
- 훼손지 복원 및 생태 조성 업무 수행
6. 산림 복지 시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관
- 산림치유센터, 자연휴양림,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
- 숲 속 교육, 힐링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자로 취업 가능
ㅣ하는 일
- 숲 가꾸기 및 조림 관리: 간벌, 비료 살포, 식재 등
- 산불 예방 미 재해 방지 활동: 산불 감시, 방화선 구축 등
- 산림 병해충 방제 및 생태 관리: 해충 모니터링, 방제 약제 살포 등
- 목재 수확 및 산림기계 운영: 벌채, 목재 수확 작업 및 벌목기, 운반기 등 산림장비 조작
■ 산림기능사 평균 연봉 및 급여 수준
1. 산림기능사 초봉
직무 | 평균 연봉 (초임 기준) |
공공기관 계약직 | 약 2,400만 원 ~ 2,800만 원 |
지방자치단체 정규직 | 약 3,000만 원 ~ 3,500만 원 |
민간 임업회사 | 약 2,600만 원 ~ 3,200만 원 |
산림 복지 시설 운영 | 약 2,400만 원 ~ 3,000만 원 |
2. 경력별 급여 상승 구조
- 3~5년 경력자: 3,500만 원 이상 가능
- 10년 이상 경력자 + 관리자: 4,000만 원 ~ 5,000만 원 수준
3. 지역별 급여 차이
- 수도권 및 대도시 인근 지역은 평균 연봉보다 5~10% 높게 급여가 책정됩니다.
- 도서·산간지역은 거주 지원금 등 별도 수당이 지급되기도 합니다.
산림기능사 자격증 취득 후 일정 경력을 쌓으면 산림기사 시험 응시 자격을 생깁니다. 산림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더 높은 연봉과 직책을 가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.
탄소중립, 도시숲 확대, 환경 복원 등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에 따라 산림기능사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, 향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유망 분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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